[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극장가 전체 관객수가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특송'이 이틀 연속 1위를 차지했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특송'은 지난 13일 하루 동안 2만9천773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7만3천286명이다.
!['특송'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사진=NEW]](https://image.inews24.com/v1/a2cecbd41d7c4a.jpg)
12일 개봉된 '특송'은 성공률 100%의 특송 전문 드라이버 은하(박소담 분)가 예기치 못한 배송사고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추격전을 그린 범죄 오락 액션 영화다. 박소담, 송새벽, 김의성, 정현준, 연우진, 염혜란, 한현민 등이 출연했다.
2위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이 차지했다. 같은 날 2만5천252명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672만5천685명이다. '씽2게더'는 1만8천362명을 모아 3위로 올라섰다. 누적관객수는 36만4천70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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