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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표] 종영 앞둔 '학교2021', 시청률 2% 회복…김요한x조이현, 이별위기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종영을 하루 앞둔 '학교 2021'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첫방송 이후 줄곧 1%대 시청률을 기록 중이던 '학교2021'에 희소식이다.

12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학교 2021' 15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시청률 2.0%를 기록했다. 종전 기록(1.6%) 보다 소폭 상승했다.

JTBC '공작도시'는 3.9%(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수목극 1위 자리를 지켰다.

'학교2021' 15회분 [사진=KBS]

이날 방송에서는 공기준(김요한 분) 엄마의 등장으로 강제 이별 위기를 맞은 '공원 커플'의 씁쓸한 로맨스와 공기준, 정영주(추영우 분)를 대상으로 열리는 선도위원회를 막기 위해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청춘들의 사투가 그려졌다.

공영수(박인환 분)의 사망 소식을 들은 공기준의 엄마는 이민을 제안했다. 이를 지켜보던 진지원(조이현 분)은 심란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사장실에 무단 침입한 도둑으로 오해를 받은 공기준과 정영주의 퇴학 위기는 긴장감을 더했다. 공기준과 진지원, 정영주, 강서영(황보름별 분)은 언론을 통해 학교 비리를 터뜨려 선도위원회를 막으려 했다. 그러나 네 사람은 구미희(이지하 분)의 뒤를 봐주던 언론사 부장에 의해 기사가 막혔다는 소식을 접하고 좌절했다.

하지만 선도위원회 당일 예상치 못한 인물 덕분에 전세가 역전됐다. 이강훈(전석호 분)과 이재희(윤이레 분)가 방송국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학교 비리를 고발해 선도위원회를 취소시킨 것. 두 사람의 곧은 의지와 신념은 안방극장에 깊은 울림과 통쾌함을 선사했다.

한편, 이사장실에 침입했던 진범 이한수(김민상 분)는 구미희의 장부를 들고 신철민(박근록 분)을 찾아가 이사장 직위를 요구했다. 순순히 이한수의 부탁을 들어주는 줄 알았던 신철민은 학교에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나자 공청회에서 폐교를 선언했다.

13일 밤 9시 30분 최종회 방송.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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