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엑소 백현, 소녀시대 태연이 남녀 솔로 가수 10년 누적 앨범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
가온차트의 10년 누적 앨범 데이터에 따르면, 백현은 그동안 발매한 3장의 솔로 앨범으로 총 2,657,711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솔로 가수 중 최다 앨범 판매량을 기록해, ‘원톱 솔로’다운 파워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엑소 백현, 소녀시대 태연이 남녀 솔로 가수 10년 앨범 누적 판매량 1위에 올랐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9e94d146cfba17.jpg)
태연은 그동안 발매한 솔로 앨범으로 총 1,051,567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여자 솔로 가수 중 최다 앨범 판매량을 기록해, ’믿고 듣는 보컬퀸’다운 파워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이번 데이터는 가온차트에서 2011년 이후 데뷔한 가수들의 10년간 누적 앨범 판매량 데이터(2011년 1월~2021년 11월)를 합산해 정리한 것이다. 백현의 기록은 2019년 7월 첫 번째 미니앨범 ‘City Lights’(시티 라이츠)로 솔로 데뷔 이후 약 2년 4개월 만에, 태연은 2015년 첫 미니앨범 ‘I’(아이)로 솔로 데뷔한 후 약 5년 만에 이같은 기록을 일궈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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