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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베리 민찬, 걸그룹 외모평가 논란 "직접 사과하겠다"(전문)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그룹 베리베리 민찬이 한 걸그룹 멤버의 외모를 평가했다는 논란에 휩싸여 사과했다.

민찬은 8일 베리베리 공식 트위터에 "지난 6일 브이앱에서 저의 언행으로 불편함을 느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라고 사과글을 게재했다.

베리베리 민찬이 23일 여섯번째 미니앨범 'SERIES 'O' [ROUND 2 : HOLE]'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이어 "앞으로 똑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언행에 있어서 주의하고 모든 일에 진중하게 행동하는 민찬이 되겠다"라며 "당사자분께도 직접 연락드려 사과드리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저의 행동과 경솔한 언행을 한 것에 깊이 반성하며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앞서 민찬은 6일 네이버 브이라이브로 팬들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중학교 3학년 시절 학교에 전학 왔다는 한 걸그룹 멤버에 대해 "환상이 깨졌다"라며 "특출난 외모가 아니었다"라고 얼굴을 평가했다.

멤버들은 민찬의 발언에 당황해 "선배님이다", "왜 그런 얘기를 하느냐", "기억이 잘못됐을 수도 있다. 지금 굉장히 예뻐지셨을 수도 있다"라고 수습했지만 팬들은 민찬의 경솔한 발언을 지적하며 논란이 일었다. 해당 영상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다음은 민찬 트위터 전문.

안녕하세요. 민찬입니다. 6일 브이앱에서 저의 언행으로 불편함을 느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앞으로 똑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언행에 있어서 주의하고 모든 일에 진중하게 행동하는 민찬이 되겠습니다.

당사자분께도 직접 연락드려 사과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의 행동과 경솔한 언행을 한 것에 깊이 반성하며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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