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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딸 최준희, 44kg 감량→"코 수술 예정·유튜버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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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근황을 전했다.

최준희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최진실 딸 최준희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최진실 딸 최준희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앞서 최준희는 자가면역질환인 루프스를 앓고 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최준희는 "스테로이드 부작용 때문에 몸무게가 96kg까지 늘었다"며 "현재는 52kg까지 뺀 상태다. 완치라기 보다는 정상 수치에 가까워졌다"라고 44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또 "저보고 성형했다고 뭐라고 하시는 분들 인스타그램 보면 본인들이 다 했더라"라며 "저도 코 수술 예정이다. 축구하다가 코가 부러졌다"고 성형 수술을 해야 하는 이유를 전했다.

이어 최준희는 연예계 활동 계획이 있냐는 질문에 "배우할 생각은 없고, 유튜버를 할 생각은 있다. 현재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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