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김대현 소통 전문가가 10년 젊게 사는 법을 전했다.
6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의 '목요특강'에서는 '10년 젊게 사는 법'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아침마당'에 김대현 소통 전문가가 출연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https://image.inews24.com/v1/98ac56b2766afb.jpg)
김대현 소통 전문가는 '중년 날라리로 10년 젊게 살기'를 강조했다. 그는 "중년 이후에는 가족 아닌 자신을 돌보면서 잘 놀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나라 국민수명은 높은데 행복지수 순위는 61위다. 생애선택자유지수는 0.25로 낮다"라며 "생애선택자유지수는 자신의 삶을 얼마나 자유롭게 선택하느냐를 측정한 지수다. 날라리는 생애선택자유지수가 높은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또 "날라리는 늘 바쁘다. 하고 싶은 일, 하는 일이 많다"라며 "나이 들면 시간이 많고 우울증이 생긴다. 저도 코로나 때문에 1년 노니 답답하고 아침에 눈을 뜨기가 싫더라. 하는 일이 없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자기에게 주어진 시간을 잘 쓰는 것이 즐거운 인생이다"라며 취미 생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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