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방송인 송은이가 생일 축하를 해준 이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송은이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천명이면 하늘의 뜻을 안다는 건데 개뿔 이 나이가 되어도 아무것도 모르겠다"라고 말했다.
![송은이가 생일 축하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사진=송은이 인스타그램]](https://image.inews24.com/v1/ab3736cc3ea12e.jpg)
이어 "과분한 축하에 아침부터 정신이 하나도 없다"라며 "올해도 잘 살아내겠다. 감사하다"라고 말을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은 팬들이 선물한 화환과 주문제작 케이크를 들고 인증샷을 찍은 송은이의 모습이다. 화환에는 '송은이를 사랑하는 더땡스. 오지는 오십세, 슈퍼우먼 은이'라고 적혀있으며 막걸리 케이크에는 '미녀방송인 송은이 자수하자'라고 새겨져 있다.
이에 송은이는 "땡땡이들아 자꾸 돈 쓰지마. 진짜 혼난다"라며 맡언니다운 포스를 드러내며 애정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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