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MBC '방과후 설렘' 측이 팬들에 공정 투표와 상대에 대한 악성 루머 자제를 당부했다.
MBC와 네이버 NOW.에서 방송되는 걸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방과후 설렘'의 투표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지난 2일, 6회가 방송되는 동안 온라인 투표수 18만6천704표를 기록했으며, 지난 4일 기준 투표율이 약 50% 가량 상승했다.
!['방과후 설렘' 출연자들을 향한 팬들의 응원 [사진=펑키스튜디오]](https://image.inews24.com/v1/f40383633cd6f6.jpg)
앞서 '방과후 설렘'은 26일 기준 일일 온라인 투표수 20만 표를 기록, 방송 4회 기준 온라인 누적 투표수가 200만 표를 돌파했다.
지속적으로 투표수가 증가함에 따라 케이팝 팬들 역시 자신이 '픽'한 연습생을 데뷔시키기 위해 뜨거운 투표 전쟁을 펼치고 있다.
제작진은 "투표 열기가 과열되고 있는 만큼 공정한 투표는 물론, 연습생을 향한 악성 댓글과 무분별한 루머 생성을 자제 부탁드린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방과후 설렘' 36명 연습생들의 순위가 기하급수적으로 변하는 것은 물론, 1위부터 5위까지의 연습생들 순위는 더욱이 시간대별로 막상막하의 투표수를 나타내며 혼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앞으로 진행될 또 다른 평가에 따라 연습생들의 순위는 어떻게 급변하고, 과연 마지막까지 데뷔 순위를 유지할 연습생은 어떤 연습생일 것인가에 관심이 쏠린다.
'방과후 설렘' 온라인 투표는 네이버 콘텐츠 홈과 리얼라이브 앱에서 매일 1인당 1회씩 학년 무관하게 총 7명에게 투표할 수 있으며, 해당 투표 결과는 두 번째 순위 발표식에서 공개, 100% 온라인 투표로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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