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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트, 스타제국과 계약 종료·사실상 해체…"행복했다" 끝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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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임팩트(지안, 제업, 태호, 이상, 나웅재)가 소속사 스타제국과 전속계약이 만료, 7년 만에 해체한다.

4일 소속사 스타제국은 "2016년 데뷔하여 지난 7년간 함께해 온 그룹 임팩트의 전속 계약이 종료됐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스타제국은 "당사와 임팩트는 신중한 논의 끝에 재계약은 진행하지 않기로 협의했다"라며 "당사와 함께해 준 임팩트 모든 멤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 걸어갈 길을 응원한다"고 밝혔다.

임팩트가 Mnet '엠카운트다운' 포토월 행사에 참여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임팩트가 Mnet '엠카운트다운' 포토월 행사에 참여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임팩트 멤버들 역시 공식 팬카페와 SNS를 통해 전속계약 해지 소식과 함께 팬들에 인사를 전했다.

멤버 지안은 "스타제국과 계약을 해지하게 됐다. 임팩트 멤버들 모두 힘든 상황 속에서 활동을 이어나갔고, 군백기가 겹쳐 당분간은 완전체로 활동이 힘들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상은 "임팩트라는 그룹을 통해 데뷔했고 많은 팬분들께 사랑받아 너무 행복했다. 앞으로도 임팩트라는 이름은 계속해서 아끼고 소중하게 두려고 한다"라며 "저는 앞으로도 씩씩하게 저의 삶을 잘 살아가보려고 한다. 저뿐만 아니라 저희 멤버들의 활동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나웅재는 "앞으로도 저뿐만 아니라 5명의 활동 항상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면서 "날이 많이 춥다. 여러분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2022년 좋은 일들 가득하길 응원하겠다. 언제나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말했다.

제업은 "갑작스레 이런 소식을 전해드려서 죄송하다"며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여러분께 나타날지는 확신지어 답을 못 드리겠다. 그동안 스타제국 소속 임팩트 제업을 관심가지고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임팩트는 지난 2016년 싱글 앨범 '롤리팝'으로 데뷔했으며, 마지막 활동은 2020년 첫 미니앨범 '엘엘'이다. 멤버 태호는 지난해 12월 입대해 군 복무 중이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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