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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김다영 "키 제한에 군대 못가, 좀비 다 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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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스턴트우먼 김다영이 직업을 선택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3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의 '명불허전'에는 '2022 대한민국 청춘을 응원합니다'라는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아침마당'에 김다영이 출연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아침마당'에 김다영이 출연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스튜디오에는 스트릿 장구파이터 임형규, 스턴트 배우 김다영, 버스 기사 이수호, 목수 김현빈, 인테리어 필름 래핑사 주병수, 청년 농부 오창언이 출연했다.

이날 김다영은 "최근 '펜트하우스'의 배로나, '고요의 바다'에서 루나 대역을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처음엔 경찰이 꿈이었다 경찰행정학과를 졸업했는데 실습에서 흥미가 떨어졌다. 체격조건이 안 맞고 쉽지 않았다"라며 "그러다 군대를 가려고 했는데 키 제한이 있더라"라고 전했다.

또 김다영은 "운동을 좋아하고 연기도 관심이 있고 활동적인 것을 하고 싶어서, 스턴트 우먼에 도전했다"라며 "'킹덤', '반도', '살아있다', '좀비 탐정' 등에 출연했다. 제가 '부산행' 빼고는 좀비를 다 해봤다. 좀비에 대해서는 다 자신있다"라고 밝혔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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