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아침마당' 임형규 "소심한 성격, 장구 치며 내면의 끼 표출"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장구파이터' 임형규가 장구를 만나게 된 계기와 매력을 전했다.

3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의 '명불허전'에는 '2022 대한민국 청춘을 응원합니다'라는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아침마당' 임형규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아침마당' 임형규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스튜디오에는 스트릿 장구파이터 임형규, 스턴트 배우 김다영, 버스 기사 이수호, 목수 김현빈, 인테리어 필름 래핑사 주병수, 청년 농부 오창언이 출연했다.

'장구치는 물개'라는 별명을 가진 임형규는 "신나게 장구를 치고 있다. 7~8년 정도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엄마, 이모가 굉장히 흥이 많다. 아기 때부터 행사장에 같이 가서 익숙했다"라며 "장구 치는 모습이 훅 들어왔다. 장구가 매력적이라 느껴서 장구를 계속 치고 있다"라고 전했다.

고3 때 장구를 시작했다는 그는 "학교 음악실, 외할머니 집에 가서 하루 2시간씩 장구 연습을 했다. 그만큼 미쳐있었던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또 임형규는 "소심하고 조용하고 말도 못했던 성격이었다. 내성적이었다. 엄마가 학교 보낼 때 걱정을 많이 하셨는데, 장구로 내면의 끼를 표출할 수 있다. 장구 칠 때는 고민, 걱정을 안 해도 된다.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악기다"라고 설명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아침마당' 임형규 "소심한 성격, 장구 치며 내면의 끼 표출"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