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옷소매 붉은 끝동' 배우 이세영과 이준호가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진행된 '2021 MBC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각각 미니시리즈 부문 최우수연기상과 베스트커플상을 받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옷소매 붉은 끝동' 배우 이세영과 이준호가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진행된 '2021 MBC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각각 미니시리즈 부문 최우수연기상과 베스트커플상을 받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MBC]](https://image.inews24.com/v1/860c10e934039a.jpg)
[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옷소매 붉은 끝동' 배우 이세영과 이준호가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진행된 '2021 MBC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각각 미니시리즈 부문 최우수연기상과 베스트커플상을 받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옷소매 붉은 끝동' 배우 이세영과 이준호가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진행된 '2021 MBC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각각 미니시리즈 부문 최우수연기상과 베스트커플상을 받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MBC]](https://image.inews24.com/v1/860c10e934039a.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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