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이광수가 함께 호흡했던 서강준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광수는 27일 오후 서울 용산CGV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티빙 영화 '해피 뉴 이어'(감독 곽재용) 언론시사회에서 매니저 역할을 맡았던 것에 대해 "매니저의 고충은 그 전에도 느끼고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라며 "회사를 옮기고 하는 것에 대한 것을 매니저의 입장에서 생각해봤다"라고 말했다.
![배우 이광수가 27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티빙 오리지널 영화 '해피 뉴 이어'(감독 곽재용)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티빙]](https://image.inews24.com/v1/312ed62b8b9fb7.jpg)
이어 서강준과의 호흡에 대해서는 "'안투라지' 이후 두 번째라 반가웠다"라며 "날씨 추운데 군생활 잘하고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서강준은 현재 군 생활 중이다.
또 이광수는 "촬영할 때는 강준이랑만 촬영을 해서 로맨스에 대한 부러운 마음이 들지 않았는데 오늘 영화를 보니까 그런 마음이 들기도 한다"라며 "강준이와 즐거웠는데 군대에서 건강했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해피 뉴 이어'는 저마다의 사연을 안고 호텔 엠로스를 찾은 사람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자신만의 인연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한지민, 이동욱, 강하늘, 임윤아, 원진아, 이혜영, 정진영, 김영광, 서강준, 이광수, 고성희, 이진욱, 조준영, 원지안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배우들이 역대급 라인업을 완성해 14인 14색 연기 앙상블을 전한다.
여기에 '엽기적인 그녀', '클래식' 등을 연출한 대한민국 로맨스 영화의 클래식 곽재용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섬세한 연출력을 과시했다.
'해피 뉴 이어'는 오는 12월 29일 티빙과 극장에서 동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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