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국민가수' 결승전 1R 돌입…10명 중 7명만 살아남는다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내일은 국민가수' 왕좌가 결정된다.

16일 밤 10시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 11회에서는 TOP10 멤버 중 또 다시 7인의 최종 전사를 가리는, 대망의 결승전 1라운드 '레전드 미션'이 가동된다. '레전드 미션'은 TOP10 멤버들이 대한민국 대중가요계에 한 획을 그은 레전드인 백지영-김범수-부활 김태원-바이브 윤민수의 노래 중 한 곡을 불러 평가받는 방식이다.

내일은 국민가수 [사진=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 [사진=TV조선]

지난 준결승전을 통해 고은성-이솔로몬-김희석-박창근-김동현이 상위권 5인으로, 이병찬-박장현-조연호-손진욱-김영흠이 하위권 5인으로 랭크된 상황. 상위권은 자신의 순위를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책임감에, 하위권은 필사의 각오로 순위를 끌어 올려야 한다는 막중한 부담감을 안고 라운드에 돌입했던 터.

특히 이날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실시간 문자 투표가 1라운드 총점 중 가장 높은 비율로 배정된 만큼, 시청자의 손에 7인 엔트리의 명운이 걸려있다.

참가자들은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선곡부터 편곡, 무대 퍼포먼스 구상에 이르기까지 세세하게 정성을 기울였다. 드디어 본 무대의 막이 오르자 한 참가자는 그간 보여온 수줍었던 모습을 벗어던지고 백업댄서와 각을 맞춘 댄스곡을 선보여 탄성을 끌어냈고, 한 참가자 역시 역대급 가창 퍼포먼스를 펼치며 "이름 석 자로 새롭게 역사를 쓰는 감동적인 광경을 목격했다"는 역대급 극찬을 받았다. 과연 마스터 최고점 100점을 받아 우승의 문턱에 바짝 다가간 참가자는 누구일지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제작진은 "10인의 결승 진출자 전원, 컨디션 조절을 하며 완벽한 결승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여러분들의 손으로 뽑을 최후의 국민가수는 누가 될지,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국민가수'는 쿠팡과 쿠팡플레이에서 대국민 응원 투표를 진행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국민가수' 결승전 1R 돌입…10명 중 7명만 살아남는다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