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가 영화 '서울대작전'에 출연한다.
글로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넷플릭스 영화 '서울대작전'은 1988년 서울올림픽 개막식 당일 VIP 비자금 수사 작전에 투입된 상계동 슈프림팀의 쾌속 질주를 담은 카체이싱 액션 블록버스터다.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가 넷플릭스 영화 '서울대작전'에 출연한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00a50cf859eb5a.jpg)
배우 유아인, 고경표를 비롯해 이규형, 박주현, 옹성우, 김성균, 정웅인, 문소리 등이 출연한다. 여기에 송민호가 합류해 데뷔 이후 첫 연기에 도전한다. 송민호는 극 중 유아인 일행과 대립을 이루는 인물을 연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작전'은 '코리아'와 '임금님의 사건수첩' 등을 연출한 문현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으며, 지난 8월부터 촬영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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