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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생' 정유미 "루치아, 천주교지만 몰랐던 인물…열심히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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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배우 정유미가 영화 '탄생'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세종S씨어터에서는 영화 '탄생'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박흥식 감독, 배우 윤시윤, 안성기, 이문식, 정유미, 이호원, 송지연, 임현, 하경, 박지훈, 염수정 추기경,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의장 이용훈 조교, 오세훈 서울시장, 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 황명선 논산시장, 김홍신 작가, 투자자 아이디앤플래닝그룹(주) 남상원 대표 등이 참석했다.

'2019 MBC 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 [사진=정소희 기자]
'2019 MBC 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 [사진=정소희 기자]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영화 '탄생'은 바다와 육지를 종횡무진 누비고, 조선 근대의 길을 열어젖힌 청년 김대건의 위대한 모험을 담았다.

정유미는 천주교 신자인 궁녀 루치아로 분한다. 그는 "저도 천주교이지만, 시나리오를 통해서 처음 알게 된 인물"이라며 "여러모로 김대건 신부를 많이 도우셨던 엄청 강인한 정신력을 가졌던 여성"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탄생'은 김대건 신부님의 업을 기리는 영화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천주교가 우리나라에 뿌리내리기 위해서는 많은 분들의 얼이 담겨 있는 것이지 않나. 그런 의미에서 루치아는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조금 나오지만 열심히 할 생각"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탄생'은 오는 2022년 11월 개봉 예정이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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