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문수지 기자] 그룹 빌리(Billlie) 문수아가 10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첫 번째 미니앨범 'the Billage of perception : chapter one'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시윤, 츠키, 수현, 하람, 문수아, 하루나로 구성된 빌리는 미스틱스토리의 첫 번째 K-POP 프로젝트다. 타이틀 곡 'RING X RING'은 어느 마을에서 벌어진 일을 둘러싼 미스테리한 이야기를 담은 곡으로, 일렉트릭 기타, 신스 조합의 이모코어락을 떠올리게 하는 사운드와 곡의 도입부터 들려오는 사이렌 소리가 돋보인다.
![그룹 빌리(Billlie) 문수아가 10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첫 번째 미니앨범 'the Billage of perception : chapter one'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미스틱스토리]](https://image.inews24.com/v1/60d63fc241a98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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