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김용건이 '임신 스캔들'에도 '그랜파'에 출연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6일 첫방송된 MBN '인생필드 평생동반-그랜파'에는 김용건이 깜짝 등장했다.
이날 김용건은 "한마디로 심려 끼쳐서 죄송하다"고 인사를 건넸다.
!['그랜파'에 김용건이 출연했다 [사진=MBN 캡처]](https://image.inews24.com/v1/abd665695d02ef.jpg)
이어 "처음에 섭외 받았을 때 어떻게 해야하나 망설였는데 주변에 물어봤더니 방송을 하는 게 낫다고 하더라. 나중에 하느냐 일찍 하느냐 그 차이더라. 용기 얻어 방문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김용건은 "과연 내가 옳은 건지 신중할 필요도 있고 많이 망설여진다며 "오랜세월을 함께 한 분들인데 어디가도 선배들이 나 챙겨주시는데 그게 얼마나 고맙냐"고 출연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김용건은 "돌 때 초대하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환영해 주셔서 너무 감동이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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