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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가수' 박창근vs김영흠, '1대1 데스매치'…승패 관심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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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국민가수' 박창근과 김영흠이 '1대 1 데스매치'로 맞붙는다.

TV CHOSUN 글로벌 K-POP 오디션 '내일은 국민가수'가 4주 연속 지상파와 종합편성채널, 케이블에서 방송된 모든 예능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TV 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꼽은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 및 방송콘텐츠 가치정보 분석시스템 라코이가 꼽은 화제의 인물 부문 등 각종 화제성 지표 순위를 올킬하고 있다.

내일은 국민가수 [사진=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 [사진=TV조선]

4일 밤 10시 방송되는 '국민가수' 5회에서는 총 30인의 본선 합격자가 직접 지목한 상대와 대결을 벌이는 죽음의 미션, '1대 1 데스매치'가 막을 올린다. '마스터 예심전' 1위에 빛나는 '포크의 신' 박창근과 본선 1라운드 '팀 미션' 1위 '야수 보이스' 김영흠의 맞대결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박창근과 김영흠이 등장하자 마스터들은 "정말 미치겠다" "안 본 걸로 하자" "대체 왜 여기서 결승전을 하느냐"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두 사람 역시 사람 좋은 미소와 여유로운 태도를 거둔 채, 긴장된 표정으로 서로를 향한 날 선 선전포고를 날렸다.

본격적인 대결이 시작되고, 박창근과 김영흠은 극과 극 매력을 가진 보이스와 화려한 기타 연주 실력으로 무대를 끝마쳤다. 그리고 마스터들은 두 사람을 향해 극과 극 심사평을 전해 충격을 안겼다. 본선 2라운드의 '사실상 결승전'이라 불린 두 강자 중, 승리를 거두고 살아남은 이는 과연 누구일지, 연륜과 패기로 맞선 두 사람의 '데스매치 왕좌 쟁탈전' 결과에 관심이 모아진다.

제작진은 "박창근과 김영흠의 강 대 강 대결이 예측불허 박진감을 자아낸 동시에, 기존에 두각을 드러낸 참가자 외에 새로운 다크호스들이 대거 등장했다"라며 "모두의 예상을 뛰어넘어 연이은 충격이 가해질 것"이라고 했다.

한편 '국민가수'는 공식 투표 모바일 앱인 쿠팡과 쿠팡플레이를 통해 2차 대국민 응원 투표를 진행 중이다. 대국민 응원 투표 2차 결과는 4일 밤 공개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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