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5승가수 효성이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 이후 택배 일을 그만 두고 가수활동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3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는 4주년 기획으로 5승 우승자들의 왕중왕전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는 김연택, 신성, 이성국, 이용주, 천재원, 효성 등이 출연했다.
![아침마당 효성 [사진=KBS]](https://image.inews24.com/v1/99d92685b047c8.jpg)
2020년 1월 5승에 성공한 효성은 "추가열 선배가 곡을 주시고, 수와진 선배들과 함께 유튜브 채널을 하고 있다"라며 "가수는 노래를 해야한다고 해서 택배 일도 그만두고 열심히 노래 연습 중이다"라고 했다.
그는 "'도전 꿈의 무대' 이후 가족들이 웃음을 되찾았다"라고 달라진 일상을 공개했다.
하지만 곧 "택배 일하던 당시가 습관이 되어 지금도 2~3시간만 자면 눈이 떠진다. 또 관절이 아프기 시작했다"고 힘든 사연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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