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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표] '국민가수' 시청률 하락세 12.9%…'꼬꼬무'>'워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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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내일은 국민가수'가 역경을 극복한 환상적인 무대와 신흥강자 대거 속출 대이변을 썼다.

28일 밤 방송된 TV CHOSUN '내일은 국민가수' 4회 분이 전국 시청률 12.9%(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국민가수'는 4주 연속 전 채널 예능 시청률 1위를 차지했지만 하락세를 막지는 못했다. 지난 방송분(14.0%) 보다 1.1%포인트 하락했다.

이날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는 5.4%, '워맨스가 필요해'는 3.7%를 차지했다. 이어 KBS 2TV '오늘부터 무해하게'는 1.2%, MBC '심야괴담회'와 '극한데뷔 야생돌'은 각각 1.2%, 0.8%로 집계됐다.

내일은 국민가수 [사진=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 [사진=TV조선]

이날 방송에서는 본선 1라운드 팀 미션인 '국민가수전'을 통해 총 30인의 본선 2라운드 진출자가 가려진 가운데, '야수 보이스' 김영흠이 팀 미션 TOP1의 영예를 거머쥐었다.

먼저 '대학부' 최진솔이 다음 라운드 진출을 확정지었다. '타오디션부' 박광선과 김영근, 유슬기, 김영흠은 각기 다른 매력의 천차만별 음색을 완벽하게 어우른 환상의 호흡으로 올하트를 받았다.

'선수부' 방세진과 권의빈, 김민수, 이병찬은 로맨틱한 무대와 함께 감미로운 미성을 자랑했지만 7개의 하트만을 받았다. 이중 이병찬은 팀원 중 유일한 생존자가 됐다.

'왕년부' 임한별-박은영-이혁은 총 12개의 하트를 받았다. 치열한 심사 공방 끝 결국 임한별만이 다음 라운드로 진출했다.

지난 예심전 TOP1에 빛나는 박창근과 박장현, 권민제가 뭉친 '무명부'는 전원 합격의 기쁨을 누렸다.

'연합부A'로 뭉친 '타오디션부' 임지수와 지세희는 소름돋는 파워풀 성량 대결을 펼쳤지만, 임지수 만이 다음 라운드 티켓을 따냈다. 이어 '중등부' 류영채-이소원-최여원은 걸그룹 뺨치는 칼군무를 선보였다.

'직장부B' 손보승-하동연-하진우는 잔잔하면서도 깊이 있는 무대를 선사했지만 세명 중 하동연 만이 호명됐다. '아이돌부'는 박민호와 김대훈 중 박민호만이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마지막으로 본선 1라운드 팀 미션 '국민가수전'의 모든 무대가 끝난 후 총 28인의 본선 진출자들과 14인의 탈락자가 엇갈린 희비로 무대 양쪽에 섰다. 이때 대망의 추가 합격자가 발표됐고, 지세희, 박은영이 기적적으로 생존했다. 끝으로 영예의 팀 미션 TOP1은 김영흠이 차지했다.

한편 '국민가수' 참가자들의 무대는 유튜브 '내일은 국민가수 공식 계정'에서 클린 버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공식 투표 모바일 앱인 쿠팡과 쿠팡플레이를 통해 2차 대국민 응원 투표를 진행 중이다. 결과는 11월 4일 밤 10시 발표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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