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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th BIFF] '자산어보' 이준익, '부일영화상' 최우수감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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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이준익 감독이 '2021 부일영화상'에서 최우수 감독상의 영광을 안았다.

'자산어보' 이준익 감독은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 '2021 부일영화상'에서 최우수 감독상을 수상했다.

이준익 감독이 19일 영화 '자산어보' 화상 인터뷰를 진행했다. [사진=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이준익 감독이 19일 영화 '자산어보' 화상 인터뷰를 진행했다. [사진=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이준익 감독을 대신해 김성철 프로듀서가 대리 수상했다. 김 프로듀서는 "감독님이 새 작품에 촬영에 들어간다. 이 작품을 위해 수고 많이 해준 스태프들, 배우들에 축하를 전한다고 전해달라고 했다. 현장에 가서 잘 전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우수 감독상 후보에는 '남매의 여름밤' 윤단비, '모가디슈' 류승완, '세자매' 이승원,

'소리도 없이' 홍의정, '자산어보' 이준익 등이 올라 열띤 경쟁을 펼쳤다.

부일영화상은 1958년 출범한 국내 최초의 영화상으로, 1973년 제16회를 끝으로 중단됐다가 2008년 부산국제영화제와 함께 부활했다. 아시아 영화인들의 축제인 부산국제영화제와 더불어 한국영화의 지난 1년 성과를 축하하는 자리로, 올해 30회를 맞이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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