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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원, 이런 모습 처음이야..."아내 허락 받아야" 아내 바보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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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결혼을 앞둔 이장원이 '아내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1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는 전현무의 플리마켓 '무무상회'를 찾은 김지석과 이장원의 모습이 담긴다.

네이버TV에 선공개된 영상에서 전현무는 김지석과 이장원에 대해 "형제나 다름없는 사이다. 요즘엔 잘 못 봤는데 장원이가 결혼 소식을 이야기해주면서 급 물살을 탔다"고 반가워했다.

나혼자산다 [사진=MBC ]
나혼자산다 [사진=MBC ]

두 사람은 거실을 가득 채운 전현무의 의상 컬렉션을 둘러봤고, 전현무는 "가격은 너희들과 토론을 통해서 결정할 거야"라고 미션을 줘 웃음을 유발했다.

김지석이 전현무와 흥정하는 사이 이장원은 휴대폰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몰래 예비 신부와의 연락을 주고받고 있었던 것. 이를 목격한 전현무와 김지석은 "우리 제수씨한테 연락 왔구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장원은 시니컬하던 평소의 모습과는 달리 수줍어하며 "저 혼자는 못 사요. 슬슬 허락받고 사야 돼요"라고 '아내 바보'의 모습을 보였다.

전현무와 김지석은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고, 김지석은 "'나 혼자 산다' 나왔을 때 여자 친구 있는 줄 모르고 샴페인이랑 와인 사랑하는 사람 생기면 마시라고 줬다"며 미래의 제수씨를 위한 선물을 줬던 순간을 회상했다.

이어 "그때 (제수씨랑) 만나고 있었던 거야. 근데 나한테 말을 못했던 거야"라며 이장원의 여자친구 존재를 몰랐다고 밝혔다.

이에 이장원은 "샴페인 잘 먹었어!"라며 능청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오후 11시 10분 방송.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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