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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현아♥던 "앨범 스타일링에 엄마찬스…직접 아이템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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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컬투쇼' 현아가 던과 함께 준비한 신곡 스타일링에 어머니가 참여해주셨다고 밝혔다.

9일 오후 방송된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가수 황치열이 스페셜DJ로 나섰다. 이날 '컬투 음감회'에는 현아와 던이 출연했다. 두 사람은 컬투 음감회 최초의 커플이다.

'컬투쇼'에 현아 던이 출연했다. [사진=SBS]

이날 던은 "헤어샵에 안간지 1년 됐다. 머리 스타일링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현아가 다 잘라준다"라면서도 "이번엔 충격을 좀 받았다. 앞머리가 길었는데 너무 짧게 잘랐다. 자신이 하기 전에 나에게 먼저 시도를 하는 것 같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현아는 "기왕 하는거 과감하게 하고 싶었고, 앨범 준비하면서 좋은 것 같이 하자고 했다. 두명이상 하면 유행이다 하는 생각으로 과감하게 잘랐다"라며 "근데 던이 소화를 잘 하더라"고 했다.

이어 그는 "이번 앨범 스타일링에 엄마가 참여해주셨다. 잘 구하기 어려운 워머나 모자, 목걸이 같은 아이템은 직접 만들어주셨다"라며 "엄마찬스를 썼다. 감사했다"고 덧붙였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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