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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빌푸, 10시간 동안 갈비찜 젓기에 수전증 호소 "손 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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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핀란드 4인방이 첫 영업에 고충을 토로했다.

1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빌푸네 밥상'에서는 한식당을 운영하게 된 핀란드 4인방의 1일차 영업 모습이 담겼다.

이날 4인방은 정신 없었던 영업을 끝내고 쌓인 설거지에 한숨을 쉬었다. 특히 설거지 담당 빌레는 "하루 종일 설거지하는 모습만 나갈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사진=MBC에브리원 캡처]

10시간 동안 찜갈비를 젓었던 빌푸는 "손이 떨린다"며 수전증을 호소했다.

에어컨도 틀지 않고 선풍기 한대로 버텼던 4인방은 "차가운 물통에 발 넣고 싶다" "등이 땀으로 다 젖었다"고 지친 모습을 보였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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