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야구선수 출신 홍성흔이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합류한다.
12일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 제작진은 "'영원한 캡틴' 홍성흔이 새로운 살림남으로 찾아온다"고 밝혔다.

한국 프로야구 통산 다섯 번째이자 우타자 최초 2천 안타 기록과 여섯 번의 골든 글러브를 수상한 야구 레전드이자 메이저리그 코치로 활동한 홍성흔은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재치 넘치는 끼와 입담, 밝고 쾌활한 성격으로 예능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홍성흔이 '살림남2'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홍주부'의 반전 살림 솜씨가 흥미진진한 관전포인트가 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홍성흔과 모델 아내 김정임의 결혼 18년 차 현실 부부 케미, 아역 탤런트 딸 화리와 야구선수를 꿈꾸는 아들 화철까지 모전여전, 부전자전 홍패밀리의 이야기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1일 오후 9시 15분 첫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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