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에이티즈 민기가 활동 복귀한다.
에이티즈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19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민기는 상담치료와 장기간의 휴식 그리고 본인의 꾸준한 노력으로 건강을 되찾았다"며 "컨디션 체크 이후 민기 본인과 부모님, 담당 심리상담사와의 몇 차례 논의 결과, 심리상담사로부터 복귀에 무리가 없다는 최종 의견을 듣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본 공지 이후 에이티즈는 8인 완전체로 활동하게 되며, 앞서 미리 공지된 스케줄에 변동사항 발생 시 재안내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에이티즈 민기는 지난해 11월 심리적 불안감을 이유로 활동을 중단했다. 에이티즈는 그동안 7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왔다.
아래는 KQ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KQ엔터테인먼트입니다.
에이티즈 멤버 민기 군의 건강 상태 및 복귀에 관하여 안내 말씀드립니다.
민기는 상담치료와 장기간의 휴식 그리고 본인의 꾸준한 노력으로 건강을 되찾았으며, 이와 더불어 지난 상반기에는 멘탈 및 신체 컨디션 체크를 위해 팀 복귀에 앞서 몇몇 스케줄에 참여한 바 있습니다.
컨디션 체크 이후 민기 본인과 부모님, 담당 심리상담사와의 몇 차례 논의 결과, 심리상담사로부터 복귀에 무리가 없다는 최종 의견을 듣게 되었습니다.
본 공지 이후 에이티즈는 8인 완전체로 활동하게 되며, 앞서 미리 공지된 스케줄에 변동사항 발생 시 재안내드리겠습니다.
그동안 민기에게 끊임없는 응원을 보내며 기다려주신 에이티니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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