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성진 기자] 방송인 탁재훈이 13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SBS 예능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발 벗고 돌싱포맨'은 무언가 결핍되고, 어딘가 삐딱한, 그리고 행복에 목마른 평균 연령 50.5세의 네 남자가 자신의 집으로 게스트를 초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듣는 관찰 토크쇼이다.

[조이뉴스24 김성진 기자] 방송인 탁재훈이 13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SBS 예능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발 벗고 돌싱포맨'은 무언가 결핍되고, 어딘가 삐딱한, 그리고 행복에 목마른 평균 연령 50.5세의 네 남자가 자신의 집으로 게스트를 초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듣는 관찰 토크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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