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국내 OTT 업체 웨이브 사내에 확진자가 발생했다.
12일 웨이브 이태현 대표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보도에 웨이브 측은 "사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것은 맞다"라고 밝혔다.

이어 "재택근무 전환 후 확진자와 접촉한 직원들 모두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라고 알렸다. 사내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으나 콘텐츠 제작 및 공개 등의 일정에는 차질이 없을 예정이다.
최근 코로나 4차 대유행이 확산되면서 방송가에도 비상이 걸렸다. 최근 KBS 이건준 드라마센터장, 방송인 임백천, 배우 차지연,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하승진, 에이티즈 산, 느와르 김민혁 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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