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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6년만에 0표, 센터=래퍼 PH-1…"양요섭과 초교 동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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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복면가왕' 센터의 정체는 래퍼 PH-1이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미스터리 복면쇼 복면가왕'에서는 신흥가왕 '화채'에 맞서는 복면가수 8인의 듀엣곡 대결이 그려졌다.

복면가왕 PH-1 [사진=MBC]

1라운드 첫 무대는 버터와 센터의 대결이었다. 방송 6년만에 21대 0으로 몰표가 나온 가운데, 버터는 2라운드로 진출했다.

센터의 정체는 래퍼 PH-1이었다. 그는 "결과를 기대했다기 보다 부르고 싶은 노래를 부르고 싶었다"라며 "완전 괜찮다"라고 0표를 받은 소감을 전했다.

그는 힙합에 대한 편견을 깨고싶다고 했다. 그는 "래퍼는 불량하고 예의 없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정말 예의바른 친구들도 많다. 음악스타일도 공격적인 것도 있지만 인생스토리 담는 경우도 있다"고 밝혔다.

앞서 출연한 코드쿤스트, 우원재는 PH-1에게 "개인기방에 끌려갈 것"이라고 겁을 줬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원래는 기본이었는데 업그레이드 됐다"고 했다.

그의 초등학교 동창은 양요섭이라고. 그는 "같은 초등학교를 나왔다. 함께 사물놀이를 했는데, 양요섭은 가왕, 나는 (0표)"라고 말을 흐려 웃음을 자아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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