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채널 IHQ가 '리더의 연애' '별에서 온 퀴즈'에 이어 신규 예능을 선보인다.
7일 오후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채널 IHQ는 박명수, 윤정수, 정준하, 지석진과 함께 '리더의 하루'를 새롭게 선보인다.

'리더의 하루'는 성공한 사업가들의 하루를 24시간 따라가 비결을 알아보고, 공감 토크를 나누는 프로그램. 현재 하반기 편성을 논의 중이다.
특히 '무한도전'에서 하와수로 활약했던 박명수와 정준하의 만남, 최근 MSG워너비로 떠오른 지석진의 합류 등이 관심을 모은다.
앞서 IHQ는 지난 5일 '성공'에 이어 '사랑'까지 쟁취할 찐언니들의 짜릿하고 설레는 리얼 연애 프로젝트 '리더의 연애'를 론칭했다. 조세호, 남창희가 출연하는 '별에서 온 퀴즈'는 8일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 '별에서 온 퀴즈'는 1990년대 말~2010년대 문화계 이슈들을 모아 퀴즈와 토크로 풀어보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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