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엑소가 스페셜 앨범으로 명불허전 파워와 인기를 보여줬다.
6월 7일 발매된 엑소 스페셜 앨범 'DON'T FIGHT THE FEELING'(돈트 파이트 더 필링)은 25일 전 세계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미디어 트래픽(Media Traffic)이 발표한 유나이티드 월드 차트(United World Chart) 1위를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엑소는 2013년 정규 1집으로 첫 밀리언셀러에 오른 이래 통산 6번째 밀리언셀러에 등극하는 기록을 세워, 변함없는 영향력과 위상을 입증했다. 엑소는 이번 스페셜 앨범으로 발매 일주일 만에 음반 판매량 100만장을 돌파했다.
또 엑소 스페셜 앨범 'DON'T FIGHT THE FEELING'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미국, 영국, 프랑스, 캐나다, 독일, 이탈리아,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브라질, 호주, 오스트리아, 벨기에, 칠레,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체코, 덴마크, 도미니카공화국, 에콰도르, 이집트, 엘살바도르, 에스토니아, 피지, 핀란드, 가나, 그리스, 온두라스, 벨라루스, 홍콩, 인도, 인도네시아, 아일랜드, 이스라엘, 일본, 요르단, 카자흐스탄, 아제르바이잔, 키르기스스탄, 라오스, 라트비아, 볼리비아, 브루나이, 불가리아, 캄보디아, 아르헨티나, 룩셈부르크, 마카오, 말레이시아, 모리셔스, 멕시코, 바레인, 몽골, 네덜란드, 뉴질랜드, 나이지리아, 노르웨이, 오만, 파나마, 파라과이, 페루, 필리핀, 폴란드, 포르투갈, 카타르, 아르메니아, 보츠와나, 루마니아, 러시아, 싱가포르, 슬로바키아, 남아프리카공화국, 스페인, 스리랑카, 스웨덴, 스위스, 대만, 태국, 터키, 우크라이나, 우즈베키스탄, 베트남, 짐바브웨, 과테말라, 헝가리, 케냐 등 전 세계 85개 지역 1위에 올랐다.
이번 앨범에는 에너제틱한 타이틀 곡 'Don't fight the feeling'을 비롯해 '파라다이스 (Paradise)', '훅! (No matter)', 'Runaway'(런어웨이), '지켜줄게 (Just as usual)' 등 총 5곡이 수록되어 있다.
한편, 엑소 스페셜 앨범 콘텐츠를 VR로 즐길 수 있는 온라인 전시회는 7월 5일까지 U+VR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무료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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