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신예 이우제가 '새콤달콤'의 꾸준한 인기와 함께 주목받고 있다.
이우제는 지난 4일 공개 직후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넷플릭스 영화 '새콤달콤'에서 스토리를 뒤흔드는 핵심 키플레이어 이장혁 역으로 출연해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새콤달콤'은 연애의 맛에 제대로 빠져버린 달콤한 연인 장혁(장기영 분)과 다은(채수빈 분), 그리고 새콤한 매력의 보영(정수정 분)까지 세 남녀가 그리는 현실 로맨스 영화다.
이장혁은 간염으로 병원에 입원하게 되면서 다은과 첫 만남을 갖게 되는 인물로, 그녀를 향한 마음을 숨기지 않고 적극적으로 쏟아내는 '직진 순정남'이다.
이우제는 이장혁의 순수한 매력을 사랑스럽게 표현 해내는 동시에 다은의 부탁이라면 무엇이든 들어주는 못 말리는 직진 로맨스를 유쾌하게 그려냈다.
올 초 tvN 드라마 '여신강림'을 통해 안정적이면서도 맛깔 나는 연기력을 인정받은 이우제. 이번 작품에서도 초반부를 이끌어가는 주축 인물로 활약, 극에 신선함을 불어 넣었다는 평이다.
또한 이우제는 오는 14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멀리서 보면 푸른 봄'에서 또 한 번의 변신을 예고했다. 패션테러리스트 선배 정호 역으로 분해 개성 넘치는 연기를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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