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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준, 전역 후 첫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 출연...곽도원과 브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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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그룹 하이라이트 멤버 윤두준이 전역 후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1일 소속사 어라운드어스는 "윤두준이 오는 7월 첫 촬영을 앞둔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구필수는 없다'는 인생 2막을 꿈꾸고 있는 '불꽃남자' 40대 가장 구필수(곽도원 분)와 타고난 천재이자 예비 스타트업인 20대 정석(윤두준 분)의 브로맨스를 그리는 코믹 휴먼 드라마다.

윤두준 [어라운드어스 엔터테인먼트]

윤두준은 극 중 사교육 없이 지방에서 서울 최고의 명문대를 수석으로 입학한 전형적인 천재 정석을 맡았다. 대한민국에서 '흙수저'로 태어나 성공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스타트업이라 믿으며 한국의 마크 저커버그를 꿈꾸는 인물이다.

전역 후 첫 드라마로 안방극장 복귀 소식을 알린 윤두준은 MBC '몽땅 내 사랑'을 시작으로 tvN '식샤를 합시다' 시리즈, MBC '퐁당퐁당 LOVE', KBS '라디오 로맨스' 등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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