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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유정 "홍콩서 유학, 생활 광동어 조금…욕 할 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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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컬투쇼'에서 유정이 홍콩에서 유학하며 생활 광동어와 욕을 할 줄 안다고 밝혔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일일DJ 브레이브걸스 유정이 출연했다.

SBS 파워FM '컬투쇼'에서 그룹 브레이브걸스 멤버 유정이 일일 DJ로 나섰다. [사진=SBS 파워FM ]

유정은 평소에도 편의점을 자주 간다며 "추천템은 생활용품을 자주 산다. 먹는 것은 떡볶이를 많이 먹는다. 떡볶이를 너무 좋아한다. 매운 것을 좋아하고 잘 먹는다. '엽떡떡볶이' 제일 매운 것을 국물에 떠먹는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홍콩에서 유학한 것에 "초등학교 6학년 때 가서 고등학교 3학년에 한국을 왔다"라며 "국제학교를 다녀서 중국어를 그렇게 잘 하진 못한다. 영어를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유정은 "생활 광동어를 한다"라며 '안녕'과 '사랑해'를 광동어로 선보였다. 그러면서 "나머지는 거의 다 욕이어서"라고 말하면서 웃었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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