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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참견3' 열정 있지만 쉽게 포기하는 男, 내조 부탁까지…"보이스피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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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연애의 참견3'에서 매일 꿈 바뀌는 남자친구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여자친구의 사연이 공개된다.

30일 오후 방송되는 KBS Joy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참견3'에서는 열정 많은 남자친구와 연애 중인 고민녀의 사연이 공개된다.

'연애의 참견3'에서 남자친구의 때문에 고통받는 여자친구으 사연이 공개된다. [사진=KBS Joy ]

고민녀의 남자친구는 천직을 찾고 싶다며 늘 새로운 도전을 즐긴다. 이번에는 프로 골퍼가 되겠다며 고가의 장비와 레슨비에 투자를 한다고.

이에 주우재는 "'골프 한 번 해보려고'가 아니라 프로 골퍼를 한다고? 직업이 커피 자판기냐. 누르면 다 나오는 줄 아나 보다"라며 황당해 하고, 서장훈 역시 "남친은 전문직에 대한 모욕을 하고 있다"라며 분노한다.

하지만 한 달 만에 남자친구는 자신의 건강을 염려하며 고민녀에게 내조를 부탁하고, 이마저도 얼마 지나지 않아 포기하고 만다. 문제는 이런 상황이 계속해서 반복된다는 것. 심지어 남자친구는 고민녀에게 무리한 내조와 투자를 요구하기까지 한다고 해 충격을 안긴다.

그러던 어느 날, 매번 남자친구는 위해 자신을 희생하던 고민녀마저 폭발하게 되는 사건이 발생하고, 고민녀의 남동생은 고민녀에게 남자친구와 헤어지라며 노발대발 한다. 이에 김숙은 "이건 거의 보이스피싱이지"라며 황당해하고, 한혜진은 "남친은 선한 영향력이 아니라 악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라며 고민녀를 안쓰러워했다는 후문이다.

'연애의 참견'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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