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애로부부' 무속인 아내 "부부관계 방해하는 동자신" 무슨 사연?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29일 밤 10시 예고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애로부부'에 사상 최초로 무속인 아내가 출연했다.

29일 방송하는 채널A와 SKY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는 무속인 3년차 아내 이의진과 남편 강연창이 '속터뷰'에 출연한다. 아내는 "저한테 '노래하는 동자'가 있는데, 이 동자가 요즘 계속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하고 노래를 하더라"며 "그래서 내가 뭔가 TV에 나올 일이 있나 했는데 '애로부부'일 줄은 몰랐다"고 했다.

애로부부 [사진=채널A, SKY채널]

제작진은 "'애로부부'가 앞으로 더 잘 될까요?"라고 조심스럽게 질문을 던졌고, 아내는 "MC분들의 기운이 너무 좋아요. 특히 기운이 좋은 분은 이용진 씨인데, 얼굴이 화사해진 게 앞으로 더 승승장구하실 분"이라고 답했다.

처음 사귈 때는 아내가 무속인인 줄 몰랐던 남편과의 만남 스토리 또한 범상치 않았다. 아내는 "만나기 시작하고 나서 남편이 집에 자꾸 오겠다는데, 속이 빤히 보였다"며 "하지만 신령님에게 허락을 받아야 해서 계속 거절했다"고 돌아봤다.

하지만 결국 남편이 집에 찾아오는 일이 벌어졌고, 아내는 "집 문을 열기 전에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말했다. "숨겨둔 남자나 아이가 있는 것만 아니면 다 괜찮다"고 했던 남편은 집 안에 있는 '신당'을 본 순간 할 말을 잃었지만, 곧 두 사람의 운명을 결정지을 말을 꺼냈다.

29일 월요일 밤 10시 방송.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애로부부' 무속인 아내 "부부관계 방해하는 동자신" 무슨 사연?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