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남주혁과 김태리가 드라마 호흡을 맞출 전망이다.
남주혁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26일 조이뉴스24에 "남주혁이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가제)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김태리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역시 "김태리가 '스물다섯 스물하나'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스물다섯 스물하나'(가제)는 1988년 사회의 혼란 속에 만난 두 남녀가 키워가는 사랑과 청춘의 이야기를 그린다. 화앤담픽쳐스가 제작하며 tvN 편성을 논의 중이다.
지난해 넷플릭스 드라마 '보건교사 안은영', tvN 드라마 '스타트업', 영화 '조제'로 맹활약한 남주혁은 '스물다섯 스물하나'로 다시 한번 대세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또 최근 넷플릭스 영화 '승리호'로 대중들을 만난 김태리는 2018년 방영된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이후 약 3년 만에 드라마 복귀에 나설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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