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아티스트 낸시랭이 머슬매니아 대회에서 1위한 사실을 밝혔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순간의 선택 골든타임'에서는 낸시랭이 출연했다.
이날 낸시랭은 머슬매니아 대회 당시 사진을 공개하며 "이때 45.5kg였는데 인생 최저 몸무게였다"고 말했다.

이어 "한달 밖에 대회 준비를 못 했다"며 "주최측에서 상의 없이 참가한다는 기사를 내서 참가했다. 당시에도 관종이라고 욕 먹었다"고 덧붙였다.
낸시랭은 상금에 대한 질문에 "상금은 없었다. 대신 프로틴을 줬다"고 답했다. 또 그는 "지금은 힘든 일 겪고 6kg가 쪘다"고 현재 몸무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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