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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글로벌 차트 성적 얼떨떨…멤버들도 난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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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에이티즈가 글로벌 차트 성적이 믿기지 않는다며 팬들에 고마움을 전했다.

에이티즈는 2일 오후 미니 6집 앨범 '제로: 피버 파트 2(ZERO : FEVER Part.2)'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를 열고 컴백을 알렸다.

에이티즈는 "2021년에 처음 발매하는 앨범이라 기대도 되고 긴장도 된다. 팬들과 뜨거운 시간 보낼 수 있게 열심히 준비했다. 많은 응원 보내주길 바란다"라고 컴백 소감을 전했다. 또한 "오랜만의 컴백이라 감회가 새롭다. 많이 기다려준만큼 어떠한 음악을 하는지 확실히 보여주겠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에이티즈는 2일 미니 6집 앨범 '제로: 피버 파트 2(ZERO : FEVER Part.2)'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컴백을 알렸다. [사진=KQ엔터테인먼트 ]

에이티즈는 2018년 데뷔한 8인조 보이그룹으로, 탄탄한 세계관과 퍼포먼스로 해외 팬덤이 급성장해 주목받는 K팝 아이돌로 꼽힌다. '마라티즈' '글로벌 대세'라는 수식어를 얻고 있다.

멤버 성화는 글로벌 인기 이유를 묻는 질문에 대해 "프로듀서 이든이 에이티즈는 '이런 음악을 하자' '이런 무대를 하자'가 아니라 저희가 잘 표현할 수 있는 음악을 하자고 했다. 많은 분들과 의견을 나누고 회의를 하면서 콘셉트나 세계관의 표현력도 좋아졌다. 대중들이 좋게 봐준 것 같다"라고 말했다.

유영은 "무대를 5분 정도 한다. 그 시간이 소중해서 모든 것을 불태우고 오자고 한다. 마치 지금이 마지막 무대인 것처럼 후회없이 한다. 그래서 '저 친구들은 열심히 하네' 예쁘게 봐주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에이티즈는 방탄소년단에 이어 미국에서 가장 많이 트윗된 K팝 그룹으로 꼽히기도 했다.

여상은 "차트 성적을 들을 때마다 얼떨떨 하다. 저희끼리 난리가 나고 믿기지 않는다고 한다. 팬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고 동기부여가 되고 다짐을 한다"라고 말했다.

성화는 "큰 관심이 있는데는 팬들에 대한 진심과 태도가 아닐까 싶다. 일상의 사소하지만 따뜻한 말들로 꾸준히 소통하고자 한다. 직접 만나기 힘든데 '사랑한다''감사하다'고 들려줄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란다"고 팬사랑을 드러냈다.

새 앨범 '제로 : 피버 파트 2'는 세상 곳곳 사그라들고 있던 불씨를 타오르게 하는 에이티즈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타이틀곡 '불놀이야'는 에이티즈만의 진정한 불꽃을 피우겠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멤버들의 에너지 넘치는 보컬을 통해 에이티즈만의 멋이 무엇인지 고스란히 담은 곡이다.

에이티즈는 지난 1일 신보 '제로: 피버 파트 2'로 컴백했다. 2일 오후 8시 네이버 V LIVE를 통해 온라인 팬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타이틀곡 '불놀이야' 무대를 공개한다.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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