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두시탈출 컬투쇼' 이용주가 수능일에 선보인 콘텐츠를 언급했다.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 주역 이용주 정재형 김민수 김해준 이은형 홍윤화가 게스트 출연했다.

이날 이용주는 지난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일에 맞춰 특별한 유튜브 콘텐츠를 선보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용주는 "수능일에 이벤트를 위해 수험생의 힘듦을 체험하기 위해 수능감독으로 분해 8시간 생방송을 했다. 앞에 학생들이 있다고 생각하고 시험지 나눠주고 밥도 생방송에서 먹었다. 수험종도 직접 쳤다"고 말했다.
이에 정재형은 "그 영상의 누적 시청자가 60만명이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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