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이다희가 솔직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3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러블리한 매력의 배우 이다희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신동엽은 "이다희 씨가 굉장히 솔직하다"며 "자기가 예쁜 걸 스스로 인정했다"고 운을 뗐다. 이에 이다희는 "예쁜 건 맞는 것 같다. 제 기준에는"이라며 "요즘 친구들이 좋아하는 외모인 것 같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또 김희철 어머니가 "혹시 음식은 잘하냐?"고 묻자 그렇다고 대답해 모벤져스의 환영을 받았다. 서장훈이 "완벽한 다희 씨도 콤플렉스가 있냐"라고 묻자 이다희는 "키가 있다 보니까 어깨가 넓은 편이다"며 "살이 조금만 쪄도 어깨가 있어 보인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이다희는 "'배우 하길 잘했다'라고 생각할 때는 언제냐"고 신동엽의 질문에 "고등학교 2학년부터 시작해서 무명 생활이 길었다. 주목 받기 시작한 것은 2015년"이라며 "요즘 많은 사람들한테 사랑 받는다는 걸 느끼니까 오랫동안 꾸준하게 하기를 잘했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또 "마음에 드는 남자가 있으면 먼저 대시할 수 있냐"는 질문엔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표현을 잘 하고 상대방도 표현을 잘하는 사람이면 좋겠다"고 시원시원한 매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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