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펜트하우스'가 시즌2 촬영에 돌입했다.
SBS 인기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가 내달 5일 시즌1을 종영한다. 앞서 시즌3까지 방영을 예고했던 '펜트하우스'는 시즌1이 마무리 되지 않은 시점에 시즌2 본격 촬영에 나섰다.

28일 '펜트하우스' 측은 "대본 리딩을 최근 진행했으며 시즌2 본격 촬영에 돌입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월화극에서 금토극으로 편성 변경을 논의 중인 것은 맞으나 편성 날짜는 확정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펜트하우스'는 100층 펜트하우스의 범접불가 '퀸' VS 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욕망의 '프리마돈나' VS 상류사회 입성을 향해 질주하는 '여자'.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부동산과 교육 전쟁을 그린 작품.
지난 주 방송에서는 시청률 24%(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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