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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 측 "라비, 태연과 열애 맞다"

"추측성 기사 자제 부탁"

[조이뉴스24 이예지 객원 기자] 가수 라비의 측근이 소녀시대 태연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27일 라비 소속사 그루블린 측 관계자는 태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두 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한 본지기사를 공식 부인한 가운데 "두 사람이 만나고 있는 게 맞다. 예쁘게 잘 만날 수 있도록 추측성 허위 기사는 자제해달라"고 확인했다.

크리스마스 데이트를 즐기는 소녀시대 태연과 라비 [사진 = 이예지 객원 기자]

라비와 태연은 지난 25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외출이 어려워지자 라비의 집에서 크리스마스 데이트를 즐겼다.

라비는 25일 오전 10시경 성수동에 위치한 태연의 집을 찾았다. 여자친구인 태연을 태워 강남 선릉에 위치한 자신의 집으로 향했다. 이동하는 동안 두 사람은 연신 풋풋하고 달달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의 데이트 장면은 카메라에 그대로 포착됐다.

두 사람은 지난 2019년 겨울 지인의 소개로 만나 친분을 이어오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열애를 시작, 1년째 아름다운 사랑을 키워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태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측은 27일 두 사람의 열애설과 관련해 "라비는 곡 작업을 함께 하는 좋은 선후배 사이일 뿐,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라는 공식 입장을 내놨다.

조이뉴스24 이예지 객원 기자 simplele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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