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마녀2'에 캐스팅된 신예 신시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5일 신시아 소속사 앤드마크 관계자는 조이뉴스24에 "신시아가 영화 '마녀2'에 캐스팅됐다"고 확인해 줬다.
신시아는 지난 여름 진행된 '마녀2' 오디션에서 1408대 1의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주연에 발탁된 것으로 알려졌다.

신시아는 '마녀'로 스타가 된 배우 김다미와 같은 소속사다. '마녀2'가 데뷔작이며 현재 한 대학의 연극영화과에 재학 중이다. 화장품 광고 '포슐라'에 발레 선생님으로 출연한 바 있다.
한편, 지난 2018년 개봉한 '마녀'는 박훈정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으로 300만이 넘는 관객을 동원했다. 후속작인 '마녀2'에는 신시아를 비롯 김다미, 조민수, 진구, 이종석 등이 출연한다.
전편에 이어 박훈정 감독이 연출을 하며 오는 26일 크랭크인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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