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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선수단, 가을야구 적립 깡 박스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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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선수단이 연말을 맞아 휸훈한 기부를 했다.

선수단은 지난 7일 서울시 성동구에 있는 보육시설을 찾았다. 선수단을 대표해 김인태(외야수)가 이날 자리했다. 김인태는 올해 '가을야구'에서 선수단이 '오늘의 깡' 수상으로 받은 깡 박스을 전달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와 농심은 올해 포스트시즌에 매 경기 결승타를 친 선수를 '오늘의 깡'으로 선정해 부상으로 농심에서 제공한 깡 스낵 박스를 수여했다.

두산 베아스 선수단이 올해 포스트시즌에 적립란 깡 박스를 모아 보육시설에 전달했다.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오늘의 깡'을 수상한 김인태가 선수단 대표로 전달식에 참석했다. [사진=두산 베어스]

김인태는 KT 위즈와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결승타를 쳐 '오늘의 깡'을 수상다. 농심은 두산 선수단이 적립한 깡 박스 외에 과자 종류를 더 추가해 이날 보냈다.

김인태 여기에 직접 사비를 털어 음료수과 과일까지 구입해 보육원을 찾았다. 그는 "더 많이 전달하지 못해 아쉽다"면서 "그래도 이렇게 인연이 닿은 만큼 마음을 담은 정성을 앞으로 계속 후원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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