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다모임(염따, 딥플로우, 팔로알토, 더 콰이엇, 사이먼 도미닉)이 2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2020 멜론뮤직어워드(MMA 2020)에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이날 다모임(염따, 딥플로우, 팔로알토, 더 콰이엇, 사이먼 도미닉), DAY6, 박문치 유니버스등이 개성 남치는 무대를 꾸몄다.
오는 5일 열리는 MMA 2020 메인 공연에는 그룹 방탄소년단, 임영웅, 더보이즈, 몬스타엑스, 아이즈원, 오마이걸, 잔나비,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등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다.
한편, MMA WEEK는 2일부터 5일까지 온라인 비대면으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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