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 벤틀리 '윌벤져스' 한정판 굿즈가 출시된다.
유아 식판 1위 브랜드 네스틱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샘 해밍턴의 자녀 윌리엄, 벤틀리 형제의 굿즈를 출시하고, 12월 1일부터 21일까지 3주간 한정 판매한다.

네스틱 측은 "샘 해밍턴과 윌리엄, 벤틀리 '윌벤져스'는 상품의 선정과 색상 선택 등 상품 기획 단계부터 참여했다"면서 "굿즈에 윌리엄과 벤틀리의 핸드프린팅을 이미지로 넣고, 구매자에게 랜덤 2종 미공개 포토 카드를 증정하는 것으로 '윌벤져스' 한정판 굿즈의 희소성을 더했다"고 밝혔다.
'윌벤져스' 굿즈는 윌리엄 에디션(굿모닝 트레이, 롱 트레이, 엔컵, 커트러리 세트)와 벤틀리 에디션(원 플레이트, 사각 플레이트, 엔컵, 커트러리 세트)으로 2종을 선보인다. 한정판 굿즈 구매자들에게는 윌리엄과 벤틀리의 핸드프린팅이 새겨진 폰 스트랩과 미공개 사진 20장 중 랜덤으로 2장의 포토카드를 제공한다.
샘 해밍턴은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서울재활병원 장애아동 재활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네스틱'을 운영하는 ㈜화진몰테크 진윤식 대표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네스틱의 로열티를 높이고, 판매를 넘어 기부로 이어지는 착한 프로젝트를 실시해 아이들에게 가치 있는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윌리엄, 벤틀리 굿즈는 12월1일부터 21일까지 3주간 한정 판매될 예정으로 네스틱 공식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 더불어 구매자 중 10명을 추첨해 샘 해밍턴, 윌리엄, 벤틀리와의 식사 자리도 가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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