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이준영이 MBC 에브리원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를 통해 훈훈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준영은 10일 첫 방송된 MBC 에브리원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를 통해 우연히 사고를 당한 시민을 정의롭게 구하는 순수한 매력의 소방관 정국희로 첫 등장했다.

정국희는 AI 조상신 냉장고가 불이나며 서지성(송하윤)과 첫 만남을 통해 앞으로의 펼쳐질 로맨스를 기대케 했다.
이준영은 이전에 맡았던 캐릭터와는 달리 보기만 해도 여심을 사로잡는 훈훈한 매력으로 안방극장 여심을 사로잡았다.
한편,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는 오는 16일 MBC를 통해서도 방송된다.
이준영은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에 이어 'D.P', '이미테이션' 등 다수의 작품의 차기작을 줄줄이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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