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래퍼 비와이가 결혼식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비와이는 10월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식 당일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비와이는 "제 인생에서 가장 떨리고 설렘 가득한 날이었습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축하해주시고 축복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사랑해요!"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너무 예쁜 커플, 아니 부부", "사랑스럽다"라며 행복한 마음을 전했다.

평소 자유분방한 모습의 비와이는 턱시도를 입고 멋진 자태를 뽐냈고, 신부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미모를 과시했다.
비와이는 이날 8년간 교제한 동갑내기 여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예식은 양가 가족분들과 지인들로만 치러졌으며, 비연예인 예비신부와 양가가정을 배려해 기타 구체적인 사항은 비공개로 진행됐다. 래퍼 우원재 등이 비와이 하객 참석 인증샷을 공개, 눈길을 끌었다.
비와이는 지난 2016년 엠넷 '쇼미더머니5' 우승하며 인기를 끌었고 이후 1인 기획사 데자부그룹을 설립하고 독자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방송되고 있는 엠넷 '쇼미더머니9'에 프로듀서로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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